무이예술관
차로 40분

펜션과의 거리 45km

현대 문학의 대가 이효석의 고향이며 그의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배경지 평창군 봉평의 폐교인 무이초등학교에 유명 예술인들의 작품활동의 장이 마련되어 정연서(서양화가), 서예가 이천섭, 조각가 오상욱, 도예가 권순범 등의 예술인들이 모여 2년여의 준비 끝에 많은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2001년 4월에 개관하였음. 관장 정재중의 통솔하에 초등학교 운동장은 야외조각공원으로 변모하여 대형조각작품이 전시되었으며, 도자기를 굽는 전통 가마 등 예술인들의 작품 활동 장면을 직접 볼 수 있고,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봉평은 문학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